Loading...

ETF 마켓리포트

2023.12.13

[ETF NEWs] KBSTA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합성)




기준금리 방향성의 모호함은 내가 ‘커버’한다

KBSTA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ETF 상장!




[ 투자 핵심 포인트 ]


 기초자산 가격이 횡보하거나 소폭 상승하는 경우 옵션 프리미엄만큼 추가 수익을 취할 수 있고, 반대로 하락하는 경우 손실의 폭을 줄이는 것이 가능




2023년 12월 14일(목) 상장


KBSTA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합성) ETF (종목코드 : 472830)




기준금리의 변동성에 대하여


한때 대다수의 금융상품의 소개 문구나, 혹은 시대적 담론을 시작하는 머릿말 등에 입버릇처럼 등장했던 단어가 ‘저금리 저성장 시대’ 였습니다. 특히 0~1%대 저금리가 지속되었던 2009년부터의 유동성 잔치는 약 1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불과 찰나의 기간 만에 잔치 이전의 금리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맞이한 (상대적)고금리 상황은 투자 환경 전반에 큰 충격을 가져다 주지만, 그렇다고 단기간 내에 다시 저금리로 상황으로의 회귀하는 것은 역사적으로도 그리 녹록치 않음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미 연준의 기준금리 과거 사이클을 살펴보면, 금리 인상 시기를 지나 ‘동결’ 이후 다시 인하 국면으로 돌아서기까지 평균 7개월 이상이 소요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렇듯 변화 국면 전 뜸들이는 과정에서 존재하는 횡보장에서 빛을 발하는 투자 전략이 커버드콜입니다.



한국형 TLTW의 탄생


KBSTA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합성)ETF는 미국 장기채권에 투자해 월배당 수취를 추구하는 상품으로, 금리 변동성이 완화되는 국면에서 인컴자산의 캐리 매력에 대한 투자 수요를 위해 맞춤형으로 출시했습니다.

 

미국에 상장된 ‘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BuyWrite Strategy’ ETF, 일명 ‘TLTW’가 이와 유사한 구조로, 이미 많은 국내 투자자들에게도 알려진 상품입니다.

 

우선 위 TLTW ETF 이름에도 등장하는 ‘바이라이트 전략(BuyWrite Strategy)’에 대한 대략적인 컨셉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바이라이트 전략’은 국내에서는 주로 ‘커버드콜 전략’으로 불립니다.

 

커버드콜이란, 주식이나 채권과 같은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동시에 기초자산의 콜옵션을 매도하여 해당 옵션의 프리미엄을 수취하는 투자 전략을 말합니다. 기초자산 가격이 횡보하거나 소폭 상승하는 경우 옵션 프리미엄만큼 추가 수익을 취할 수 있고, 반대로 하락하는 경우 손실의 폭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른 변동성은 줄이면서도 콜옵션 매도를 통해 얻어지는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인컴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는 면에서 최근 월분배(월배당) ETF 상품 등에서 두루 활용되고 있습니다.




기초자산인 미국채30년물에서 발생하는 쿠폰이자에콜옵션을 매도하면서 생기는 옵션 프리미엄을 더해 확보한 분배금 재원으로 투자자에게 매달 인컴 수익을 제공하는 구조입니다물론 이는 기초자산의 가격 추이에 따라 더 증가하거나 감소할 수 있습니다.




KBSTA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합성)ETF의 총보수는 연 0.25%이며, 환오픈형 상품이기 때문에 달러-원 환율의 변동에 따른 환차익 또는 환손실이 ETF 상품의 성과에 반영됩니다.

한편 해외 상장ETF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TLTW와 달리 KBSTA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합성)ETF는 국내 연금상품 계좌에도 편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미국 금리가 피크아웃(Peak-Out)을 기록하고 한동안은 이 높은 수준이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짙은 시점,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장기 채권 가격이 일정수준 내에서 변동성을 유지한다면 이러한 횡보장에서 커버드콜 전략은 좋은 투자대안이 될 것입니다.





▶ KBSTA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합성) ETF (자세히보기)


 




※ 유의사항

상기 투자위험은 투자신탁의 주요 위험을 발췌한 것이며 투자위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집합투자증권은 자산가격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투자상품<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과세기준 및 과세 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KB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 투자광고 2023_1217(다)(2023.12.12~2024.12.11)
※ 본 광고물은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 온라인 투자광고 심사기준에 따라 유효기간 종료 후에도 해당 투자광고를 유지합니다.